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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4.2014

공원

하바로프스키 시 공원들

하바롭스크 시, 쉐브첸코 길, 15, 니콜라이 니콜라에비치 무라브여브-아무르스키의 크라에보이 공원
이 공원은 아무르 강 강변을 따라 콤소콜스카야 광장까지 이어진다. 이 공원의 대표적인 장식물(건축물)로는 동부 시베리아의 백작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총독의 기념비가 있다.
기념비는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이 기념비는 1891년 아카데미 원사 알렉산드르 미하일로비치 오페쿠쉬나의 건축 프로젝트 기부금으로 하바롭스크 시아무르 강변에 건립되었다. 기념비를 세우는 프로젝트는 알렉산드르 3세가 직접 결정했다.(A.III의 의지였다, 뜻이었다) 백작을 본 딴 약 5미터의 동상은(약 5미터에 달하는 청동 형상의 백작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부분적으로 주조되었으며, 블록으로 된 받침대는 군 기술자의 프로젝트에 따라 주조되었다. 기념비의 제막은 후대 왕위 계승자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방문 전까지로 정해졌다. 하지만 소비에트 공화국의 첫 해에 달레프콤의 결정에 따라 1925년 1월 26일자로 조각품은 받침대부터 내버려지고 재 주조 되었다. 그러나 60년 뒤, 박물관에 보관되었던 기념비는 다시 (공원에) 세워지도록 결정되었다. 1992년 3월30일, 하바롭스크 시 건립 일에 청동의 총독은 자신의 받침대 위로 돌아왔다.  2007년 후반에 하바롭스크시 주지사에가 문화와 휴양의 중심인 니콜라이 니콜라에비치 무라비에바-아무르스코보 공원을 ≪니콜라이 니콜라에비치 하바로프스키 크라에보이 공원≫ 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8년 봄에 본 공원에서 심포니체스키 오케스트라의 무대 및 교회 오케스트라단이 함께하는 연회가 개최되는 등 기념비적인 행사가 진행되었다.
하바롭스크 시, 레프 톨스토이 길, 2, 아르카디 가이다르 도시 휴양공원
하바롭스크 시의 가이다르 어린이 공원은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멋진 곳이다. 공원 내에는 회전목마와 높이뛰기, 장난감 자동차와 식당 등의 온 가족이 어울릴 수 있는 놀이 시설들이 배치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거울의 집과 어린이 볼링, 카페, 또한 장난감 가게와 광대들이 있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마련되어 있다. 겨울에는 공원 내 축구장을 스케이트장으로 바꾸고 대여점들이 열려 체험해볼 수 있다(놀 수 있다/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하바롭스크 시, 쉬콜나야 길, 7번지. ≪하바로프스키 덴드라리≫공원
하바롭스크의 덴드라리는 1896년에 조성되었다. 그 당시의 덴드라리는 12100평 넓이의 공용 광장으로, 각종 동, 식물들이 서식하였으며 산림 경영소가 위치한 들판이 있었다. 또한 참나무, 느릅나무 등의 다양한 수종들을 뽐내는 무성한 숲이기도 했다. 이 숲에서(공원에서) 소나무 묘목, 우스리스크 배나무의 산림작물화가 처음으로 시도되었다. 공원(수목원의) 경영은 여러 기관들이 담당하고 있었다. 1939년 극동 연구소 측이 공원 산림경영권을 얻었다. 1950년대부터 식물의 식생 조건에 부적합한 토지를 개선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작업 기간 동안 기초적인 수종들의 수집이 이루어졌다. 하바롭스크 덴드라리는 지역의 중요한 자연 기념물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도시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 밖에도 이 숲의 생태학적인 영향이 거의 도시 중심부까지 끼치는데, 거리의 가로수들 중 아무르스키 야생 포도와 레몬 및 여러 덩굴식물들, 그리고 자작나무와 올리브 나무 등이 그것들이다. 그 뿐 아니라 황벽나무와 땅콩, 무성한 참나무들도 자라고 있으며, 수많은 덩굴 식물들 중에도 다래나무는 흡사 사탕처럼 달콤하고 향긋한 열매를 가지고 있어 눈에 띈다. 이렇듯 덴드라리이의 수종들은 수목원들의 독특한 자랑들이다. 현재 공원 내에는 전 세계에서 수집된 387종의 수목들이 있다. 덴드라리이 식물원의 수종들에는 히말라야, 티엔 산 부근뿐 아니라 북아메리카에서 가져온 것들도 있으며, 본 식물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많은 만주산 식물들의 견본들은 이제는 야생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하바롭스크 시, 트레흐고르나야 길, 43, <<시베르느이>> 공원

시베르느이 공원을 방문한 이들은 작은 연못 앞 다리를 거닐거나 광장에서 친지들과 농구를 하는 등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놀이 광장에는 동화와 같은 목조상들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공원에는 성 세라피마 사로브스키 사원과 400 그루 가까이 심어진 보리수 산책로가 있고,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인 기쁨의 궁전이 위치해있다. 하바롭스크 시의 155주년에 매우 아름다운 인공 폭포가 개장되었다.


하바롭스크 시, 카를라 마르카 길, 62, 시 휴양공원 ≪디나모≫
도시의 문화와 휴양의 중심지 디나모 공원은 하바롭스크 시의 중심지에 소재하고 있다. 공원의 면적은 31헥타르이다. 도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능하며, 또한 매우 아름답기까지 하다. 여름에는 다채로운 꽃밭과 나무들이 있고 많은 카페들이 위치해 있으며,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니스 코트,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들이 준비되어 있다. 저녁마다 공원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즐거운 분위기이며, 주말마다 교회 오케스트라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겨울에도 공원은 비어 있지 않은데, 얼음 조각들과 언덕들,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 할아버지와 눈사람들이 공원을 겨울 동화속 세상처럼 만들어준다. 온가족을 위해 <<디나모>>의 운동 경기장에선 스케이트장을 개장하며, 가을에는 화려한 색채들로 그 아름다움을 뽐낸다. 공원의 토양은 알록달록한 낙엽들로 만들어진 카펫을 연상시킨다.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도시의 작은 연못이 위치한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그 앞에는 아름다운 폭포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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