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аннер День победы Баннер Коронавирус Баннер Поддержка субъектов малого и среднего предпринимательства

사원들

사원들

구원 프레오브라젠스키 사원, 하바롭스크 시, 투르게네바 24
아무르 강변에 2001년 러시아 정교회의 모스크바와 전 러시아의 총대주교인 알렉산드르 2세의 축복과 함께 그리스 정교 사원의 첫 돌이 세워졌다. 슬라브 광장에 구원 프레오브라젠스키 교회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이사키에프스키와 모스크바의 성 구세주 사원 다음으로, 러시아 정교 교회들 중 세 번째로 큰 사원이다. 땅에서 금색 돔 까지의 높이는 제단 측면에서 95m이다. 상단의 홀은 약 2000여명이 수용 가능하며, 하단은 100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하다. 이 사원은 슬라브 광장에 극동의 위력의 상징으로서 세워졌다. 2004년에 봉헌되었으며, 사원 내부는 하바롭스크의 주교와 프리아무르스키 마르카가 하바롭스크로 특별히 초청한 모스크바의 예쑬가들의 그룹이 그린 벽화가 있다. 사원은 신앙심 깊은 시민들과 순례자들의 눈길을 매혹하면서 하바롭스크의 거리를 장식하고 있다.

그리스도 탄생 사원, 하바롭스크 시, 레닌그라드스카야 길, 65
그리스도 탄생 교회의 초석은 1900년에 세워졌다. 하바롭스크의 독특한 사원으로, 소비에트 정부 전체 시기동안 깊은 인상을 주었던 교회이다. 1901년 5월 27일에 봉헌되었다. 그리스도 탄생 교회의 관할 구역이 재탄생함과 함께 주교회가 되었으며, 2004년 구원 프레오브라첸스키 교회의 건설 때까지 이전 그대로 남아 있었다.

성모 승리의 대 하바롭스크 사원, 하바롭스크 시, 사보르나야 광장, 1
우스펜스키 사원은 1884년 3월 23일 기술자 C.O.베르의 프로젝트에 따라 세워졌다. 사원의 건설을 위한 재료들은 전 세계에서 수집되었다. 대부분의 작업은 1886년 12월 24일에 마무리하였으나, 전체적인 의식이 이루어진 1890년 12월 16일에 봉헌되었다. 1930년 교회는 건축학적 가치를 나타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파괴되었다. 우스펜스키 교회의 복구에 대한 의견이 1980년대에 제기되었고, 사원 기념비의 시공은 2000년 10월 19일에 봉헌되어 2001년 10월에 건설이 완공되었다. 2002년 10월 12일에는 종교 행렬이 진행되었다. 재탄생한 교회의 두번째 삶은 공식적으로 2001년 10월 19일에 시작되었으며, 이 날이 사원 헌당식을 기념하는 날이다. 2004년 이 교회에 러시아의 대통령인 블라디비르 푸틴 대통령이 방문한 바 있다.

이르쿠츠크 성자 이노켄티의 사원, 하바롭스크 시, 투르게네바 거리, 73B
이 교회는 도시 내 러시아 정교회에 있어 중요한 사원이다. 이 아주 오래된 교회는 그 역사가 187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본래 교회는 목재로 되어 있었으나, 이후 석조로 대체되었다. 교회의 우아한 실루엣은 17세기 교회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1930년대에 대부분의 예배가 금지되는 운명이 닥치고 말았다. 교회의 부흥은 1991년에 시작되었다. 교회의 두 분째 탄생은 완공된 인노켄티에프스카야 석조 교회가 봉헌된 후 정확히 100년이 지나서야 이루어졌으며, 1998년 사원에 도금한 돔과 십자가가 세워졌다. 사원의 내부 장식은 하바롭스크의 예술가 V.에투센코의 지휘 아래 17세기의 전통적인 스타일로 꾸며졌다. 사원 성화벽에는 성자 이노켄티야 이르쿠츠키와 이노켄티야 모스코프스키, 성자 세라핌 사로브스키와 세르기야 라도네쥐스키의 이콘이 배치되었다. 이 밖에도 사원에는 15 성인들의 미라화된 시체가 든 성물함이 있다.

성부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공작 사원, 하바롭스크 시, 야스나야 길, 24A
교회는 위대한 러시아의 군인들 중 한명인 성 알렉산드르 네프스비 공작을 기념하여 하바롭스크 시의 붉은 군대 해군 마을의 러시아 정교회의 요청에 따라, 제 2차 세계대전의 고난의 시기인 1943년에 열렸다. 하바롭스크 지역 영토 내의 유일한 교회에 향토 박물관으로부터 이콘, 법의, 금실과 은실로 수놓은 비단들이 전달되었고, 하바롭스크 지역 학술 도서관에서는 기도서와 신학 문학이 전달되었다.
1990년에 사원의 러시아 정교 수도원장으로부터 성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공작이, 사제장으로 세르세이 메쉐랴코프가 되었으며, 새로운 시대의 교구의 삶이 시작되었다. 철강 감시소에서 일요 학교의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1994년에는 교구의 복조 건물이 두 교실과 수도원 식장으로 정비되었다. 오늘날 수업은 1999-2002년에 기부금으로 지어진 새 석조 건물에서 진행된다. 1층에는 세례당 가옥이 2002년 12월 14일 다닐 모스코프스키 공작-주교와 하바롭스크 및 프리아무르스크의 마르크를 기념하여 봉헌되었다. 가장 아름다운 대리석의 세례 용기와 장식 조각은 교구 내 신도인 러시아의 국민적 예술가 겐나디 드미트리에비치 파블리쉰이 기부하였다. 다닐 보스코프스키 하라보프스크의 예술가 파벨 페트로비치 트라취가 사원 장식화의 설계자이다.
새 건물의 2층에는 세 개의 교실이 있고, 신학 도서관에는 장장 2000권에 달하는 신학 책들과 교리, 언행록, 교회사와 영적 깨달음이 담긴 책들이 기부되어 있다. 일요학교의 대강당에서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한 수업과 시청각실이 있다.


성스러운 순교자 엘리자베타 대 공작 부인 사원, 하바롭스크 시, 보로네쥐스카야 길, 49
성스러운 순교자인 대 공작부인의 이름을 딴 이 사원은 모스크바와 전 러시아의 총대주교인 알렉산드르 2세의 신성한 러시아 정교회의 참관 하에 2000년 5월 20일에 세워졌다. 극동 철도의 전력적인 협조 아래 프리아무르스키 마르크와 하바롭스크 주교의 축복에 따라서 도로 클리닉 병원의 러시아 정교 교구의 진취성이 솟아날 수 있었다.
기본 토대에서 십자가까지의 높이는 57m이다. 교회 내에서 한번에 1000명 이상이 기도할 수 있다. 교회는 2006년 개방되었다.

성 세라피모 사로브스키 작은 예배당 및 사원, 하바롭스크 시, 찌허아키안스카야 길, 67

교회의 초석은 2003년 8월 1일 하바롭스크의 북부지역 세라피모프 산지에서 세기의 기적 창조인 시성의 날에 세워졌다. 사원 헌당식은 2008년 5우러 29일 하바롭스크 시 150주년에 통과되었다. 교회를 헌당하고 하바롭스크의 러시아 정교 대주교와 프리아무르스키 마르크가 첫 종교 예배식을 거행하였다. 사원 프로젝트의 설계자는 러시아 정교 사원의 고전적 스타일을 고수한 유명한 하바롭스크의 건축가인 알렉산드르 마쉐닌이다. 기본 토대에서 십자가까지의 높이는 57m이다. 사원 안에는 세라핌 사로브스키, 위대한 순교자 타티야나, 그리고 아직 이름이 없는 하부 부 제단, 이렇게 세 개의 외부 사원이 있다. 성화벽은 모스크바의 이콘 장인들이 그렸고 기타 교회 장식들은 정확히 필요한 만큼 종이 세워져 있다. 가장 큰 것은 1.5톤으로 보리소글레브스키 장인이 하바롭스크 150주년 기념일 사인을 넣어 주조했다. 신부들의 말에 따르면 교회의 주춧돌 역시 세라핌 사로프스키 100주년인 기념비적인 날에 세워졌다고 한다.  사원은 기업 및 사회단체들과 일반 시민들이 가져온 기부금으로 5년 동안 세워져왔다.
이전에 새 교회가 개축되었던 장소에 이미 몇년 째 오솔길이 만들어졌고, 이곳에 작은 예배당과 수도원 건물이 세워졌으며 곧 여성 수도원과 고아원의 시공이 시작될 것이다.

Возврат к списк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