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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롭스크시 쓰레기 재활용 처리능력을 현격히 향상시킬 «유즈나야» 폐기물처리장 시운전

하바롭스크시에서 «유즈나야» 폐기물 처리장 준공식이 개최되었다. 처리장에 설치된 한국 시설덕분에            

 생활쓰레기를 일년에650톤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폐기물 처리장 준공으로 극동 중심지인 하바롭스크시 뿐만 아니라 하바롭스크시 외곽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도

처리 가능하게 될 것이다.

준공식에는 폐기물 처리장 건축가와 직원(근로자)들 외에 주정부와 시청 지도부가 참석했으며, 하바롭스크시

주지사를 비롯하여 시공사 사장과 하바롭스크 시장 임무 대행자가 폐기물처리장 시운전을 시작하는 버튼을 눌렀다.

본 폐기물 처리장 준공 덕분에 하바롭스크시의 환경이 좋아질 것이라고 하바롭스크시 주지사는 말했으며,

2017년이 러시아에서 «환경의 해»로 선포되어 대통령이 매립장 문제를 해결하라는 과제를 고려했을때 우리가 할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두번째 폐기물처리장이 준공된 것은 심각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쎄베르나야» 라는 첫번째 폐기물처리장은 6년전에 준공되었으며 볘료쩌브카 (하바롭스크 북쪽에 위치하는 마을

이름)옆 매립장부지를 매입하여 «오례호바야 쏘프카»라는 아파트 단지가 건축되었는데 새 폐기물 처리장

가동덕분에 추가적으로 하바롭스크 외곽에 발생하는 쓰레기를 처리가 더욱 원활해지게 되었다.

준공식때 시공사 대표와 몇몇 노동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공동 투자 계획에 따라 폐기물처리장에 설치된 시설을

지원해 줬던 한국 회사도 상장을 수여 받았다.

처리장의 모든 시설이 품질이 높고 안전 기준에 적합하다.

폐기물 처리장에는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기존 설계대로 100입방미터 소방탱크 7 개가 세워졌다. 또

위험한 쓰레기를 발견하여 위생 기준에 따른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방사선 방출 발견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근에 대형 쓰레기 재활용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냉장고, 레인지, 가구를 압착할 수 있게 되었다. 폐기물 처리장에    

설치된 모든 시설은 보증 기간이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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