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аннер День победы Баннер Коронавирус Баннер Поддержка субъектов малого и среднего предпринимательства

알렉산드르 소콜로브 하바로프스크 시장은 니가타 시(일본)의 대표단과의 회담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회담에서 관광분야의 발전 및 전망에 대해 검토하고 하바로프스크 시와 니가타시의 제 50주년 자매결연 기념행사를 협의하였다. 
소콜로브시장은 “하바로프스크 시와 니가타 시 간의 관계는 자매결연의 표본이며 , 그동안 많은 분야에서 (경제, 문화, 생태, 관광 ) 협력하였고 각 국의 대표단 교류는 관습화 되었다. 회담에서 알렉산드르 소콜로브 하바로프스크시장과 바카바야시 타카시 니가타 부시장은 관광분야를 발전하기를 위한 추가 대책을 검토하였다. 니가타 시의 여행사 대표자들과 공항 직원들, 관광협회 대표자들도 여러가지 제안을 하였다. 하바로프스크 시와 니가타 시 간의 재 운항 가능성을 검토 하였다. 
하바로프스크 – 니가타 – 하바로프스크 노선의 탑승객이 적어, 항공료가 비쌀 수 밖에 없다. 알렉산드르 소콜로브시장은 권력기관이 항공가격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고 얘기 했다. 운항 수를 늘리기 위한 가장 큰 역활은 적극적인 업무 활성화이다. 양 측은 관광분야의 발전 관계를 해결 하는 데 있어, 오늘의 회담이 더 좋은 관계를 만드는 촉매제 역활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알렉산드르 소콜로브시장은 하바로프스크 시와 니가타 시 간의 제 50주년 자매결연 기념행사에서 식료품전시회를 진행하자고 하였다. 
이 행사에서 일본 식품업체들은 하바로프스크시민들에게 본인들의 식료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바로프스크시와 니가타시 간의 제 50주년 자매결연 기념행사를 전통적으로 하바로프스크시를 뿐만 아니라 니가타에서도 진행할 것이다. 니가타 시 대표단은 이틀동안 머무를 예정이다.

Возврат к списку